ING생명, 상반기 순익 1814억원…전년比 69.7% 증가

지급여력비율, 523%…지난해말 대비 204p 개선
등록: 2017.08.11

ING생명은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181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7%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상반기 수입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비 4.3% 늘어난 1조9644억원으로 확인됐다. 총자산은 31조2199억원을 기록했다.

ING생명 관계자는 “비용절감, 위험률 차익 증가로 이익의 안정적 증가추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급여력비율(RBC)은 523%로 지난해 말에 비해 204%p나 개선됐다. 운용자산이익률은 4.1%를 기록했다.

최성수 기자
choiss@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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