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단신] 복지부, 의협 방문 … 소통과 협조 요청 등


등록: 2017.08.11


이대여성암병원은 10일 `새생명 나눔이 프로젝트`를 통해 암 완치 환우가 만든 배액 주머니를 레이디 병동에 입원한 환자들에게 나눠주는 전달식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은 11일 국립인천검역소와 국립인천공항검역소를 방문해 항만과 공항의 검역현장을 체험하고, 검역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한컴그룹과 10일 강동경희대병원 인산홀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미래의 보건인력 양성을 목표로 청소년 대상의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경희의료원은 10일 의료원 본관 로비에서 러시아 나홋카 의료봉사 발대식을 가졌다.


대한의사협회는 10일 보건복지부 노홍인 건강보험정책국장이 의협회관을 방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에 대한 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의료계와의 소통과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는 20일 주중에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일요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현정석 기자
admin@hkn24.com

* 본 기사의 내용은 헬스조선(헬스케어N)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