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물리적 모기 포집기 ‘에어트랩’ 출시


등록: 2018.06.12


[헬스코리아뉴스 / 이동근 기자] 유한양행 해피홈은 화학제품이 아닌 물리적으로 모기를 포집하는 포충기 `에어트랩`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트랩`은 모기의 습성을 이용한 UV LED 광원을 이용해 모기를 유인하여 바람을 이용한 흡입팬으로 유해화학성분이 없이 모기를 포획한다. 빨려 들어간 모기는 포집통 속에서 `강한 송풍`으로 건조·살충 시킨다.


모기는 물론 초파리, 집파리, 나방도 유인 및 포획하면서 사시사철 생활에 불쾌감을 주는 날벌레 퇴치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 휴대용 보조 배터리로도 작동, 실내는 물론 야외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유한양행 해피홈 포충기 ‘에어트랩’
유한양행 해피홈 포충기 ‘에어트랩’

유한양행 해피홈 포충기 `에어트랩`


한 달 작동시 추가되는 전기요금이 94원[주택용 전격(저압)요금표에서 처음 200kwh까지 요금 : 93.3원/kwh적용]에 불과하며, 유해화학성분이 들어있지 않고, 친환경광원인 UV LED를 적용했으며 소음도 거의 발생하지 않아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유한양행 측의 설명이다.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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