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엠에스 안구건조증 치료기기 ‘아이안’ 성장세 두각


등록: 2018.06.26


[헬스코리아뉴스 / 안상준 기자] GC녹십자엠에스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점안제가 안구건조증 관련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출시 1년 만에 주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게 회사 측의 분석이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물리적 자극 없는 비접촉 방식을 통해 꾸준한 착용만으로 안구건조 증상을 개선하는 게 제품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가격경쟁력까지 갖춰 최근 수험생과 직장인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안구건조증은 눈물이 줄어들어 눈이 뻑뻑하거나 시야가 흐려 보이는 증상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안구건조증 환자는 지난해 기준 231만여명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GC녹십자엠에스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GC녹십자엠에스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이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GC녹십자엠에스는 안구건조증 치료용 의료기기 `아이안`의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안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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