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오븐글라스,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0년 연속 1위 수상


등록: 2018.08.22

▲락앤락 오븐글라스 (사진=락앤락 제공)
▲락앤락 오븐글라스 (사진=락앤락 제공)

락앤락은 ‘락앤락 오븐글라스’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유리밀폐용기 부문에서 10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열에 강한 내열유리 소재로 만들어 400℃ 고온에서도 견디는 프리미엄 유리식기다. 식재료 보관부터 전자레인지와 오븐조리까지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소비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방생활을 지원해 왔다. 특히 최근에는 바쁜 생활 속 조리기능까지 갖춘 용기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면서 락앤락 오븐글라스는 다채로운 변화를 통해 지속적인 소비자 공략에 나서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해 출시된 락앤락 오븐글라스 ‘간편식 글라스’는 각종 간편식을 쉽고 맛있게 조리하는 전용용기로 폭넓은 소비자층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시중 판매되는 간편식 용량에 최적화된 ▲컵 용기(550ml) ▲냄비용기(1100ml) ▲납작용기(650ml, 900ml) 등 총 4종으로 구성됐으며, 용기에 간편식을 담아 전자레인지에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다. 뚜껑에는 음식의 수분을 지켜주는 스팀홀이 있어 뚜껑을 덮은 채 조리하면 음식의 촉촉한 식감을 살려준다.

한편 락앤락은 10년 연속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위 수상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는 락앤락 전국 직∙가맹점 및 온라인 쇼핑몰 락앤락몰을 통해 락앤락 오븐글라스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락앤락은 대형할인점을 통한 다양한 기념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한편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는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되는 웰빙 제품과 서비스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평가하는 인증제도다.

김준수 기자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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