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위원 사진담은 ‘SID 명예의 전당’제막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 성대히 진행
등록: 2018.11.17


신흥이 지난 7일 신흥양지연수원에서 ‘신흥양지연수원 개관 3주년 기념식’과 ‘SID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기념식은 지난 2015년 첫 문을 연 신흥양지연수원의 개관 3주년을 기념하고 고객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앞으로의 발걸음을 준비해나가는 자리로 마련됐다<사진>.


 행사에 앞서 신흥양지연수원 대강의실 Taurus 룸에서는 지난 3년간의 발자취를 영상으로 함께 감상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상에는 그동안 신흥양지연수원을 이용한 각종 치과 관련 협회 및 단체 학회 등 치과고객들의 모습이 담겨 더욱 의미가 깊었다. 영상 시청 후 조규성 교수는 “해를 거듭할수록 신흥양지연수원이 양적 질적 모든 측면에서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며 “신흥은 연송장학금 연송장학캠프 샤인학술대회 SID 등 치과계 학술분야에 대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데, 이 중 하나인 신흥양지연수원 역시 치과계에 환원한다는 의미에서 치과인들에게 더욱 의미가 깊은 장소”라고 밝혔다.


 올해 SID조직위원은 조규성 성무경 오상윤 김도영 허중보 김용덕 정종혁 명훈 김현종 송영균 이중석 김양수 박찬진 조인우 박정철 등 15명이 선정됐다.


 이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SID명예의 전당’ 제막식 행사가 신흥양지연수원 1층 로비에서 진행됐다. SID(SHINHUNG IMPLANT DENTISTRY)2018 조직위원회의 새로운 사진으로 단장한 명예의 전당은 신흥양지연수원의 운영 취지를 보여주는 상징으로, 신흥양지연수원을 가장 잘 대표하는 공간이다. 이날 참석자들은 2018년 명예의 전당 사진을 함께 살펴보며 SID가 지나온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신흥 관계자는 “신흥양지연수원이 치과의사들을 위해 서로의 지식과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어 앞으로 더욱더 활발한 교류와 소통이 더 많아지는 치과계 모두의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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