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FDA, 습진 치료제 옵셀루라 승인


등록: 2021.09.23

▲미국 FDA가 습진 치료제 옵셀루라를 승인했다. (사진=DB)
▲미국 FDA가 습진 치료제 옵셀루라를 승인했다. (사진=DB)

미국에서 습진 치료제 옵셀루라가 승인됐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사이트의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옵젤루라를 승인했다.

아토피성 피부염은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으로 소아 청소년에서 호발하며 미국 인구의 30%를 차지했다.

옵젤루라는 미국에서 최초로 승인된 연고형 JAK 억제제로 염증을 유발하는 야누스 키나제 효소의 활성을 감소시키는 기전을 갖는다.

한편 옵젤루라는 다른 JAK 억제제와 마찬가지로 심뇌혈관계 질환 부작용을 고지한 라벨을 부착하고 출시될 예정이다.

김영재 기자
wannabefd21@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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