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팻슬림’, 국제 프로바이오틱스 학회서 혁신상


등록: 2022.07.18

hy의 체지방 감소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팻슬림(FatSlim)’이 최근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열린 ‘2022 국제 프로바이오틱스 학회(이하 IPC)’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올해 15회 차를 맞은 IPC는 장 건강과 장내 미생물 분야 세계 최대 규모 학술대회로, 80여 개국에서 500명 이상의 교수와 과학자가 참가해 최신 동향과 전문지식을 공유한다. 

‘팻슬림’은 김치에서 분리한 한국형 프로바이오틱스로, hy 소재 B2B 사업의 핵심 균주다. hy는 ‘팻슬림’이 △체중 △BMI △피하지방면적 △체지방률 △체지방량 △총 지방면적 등 6개 지표를 유의적으로 감소시킴을 입증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hy는 ‘팻슬림’ 후속 연구로 이번 혁신상을 받았다. 

hy는 “12주간 인체적용시험 결과, 장 내 마이크로바이옴 구성과 다양성을 변화시켜 비만과 같은 대사증후군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과정을 입증한 것이 높게 평가 받았다”며, “섭취 시 비만 관련 호르몬도 유의성 있게 조절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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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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