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프리오, 글로벌표준인증원 통해 오메가3 EVE 비건 인증 획득


등록: 2022.08.19

(사진=닥터프리오 제공)
(사진=닥터프리오 제공)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닥터프리오가 세계적인 비건 인증기관 프랑스 이브(EVE; Expertise Vegane Europe)사로부터 오메가3 제품에 대한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인증은 글로벌표준인증원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로써 프랑스 EVE 비건 인증을 획득한 국내 최초의 건강기능식품이 됐다.

닥터프리오의 ‘더다른 식물성 알티지 오메가3’는 원료부터 캡슐까지 동물성 성분을 사용하지 않아 중금속, 미세플라스틱, 방사능 등 유해물질을 원천 차단했으며,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마더세이프에서 임산부 섭취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

EVE는 비건 프랑스 협회(VEGAN FRANCE INTERPRO)가 설립한 비건 인증 단체로써 식품을 비롯해 화장품, 섬유, 건강보조제 등 비건 제품에 대한 인증 및 관리를 담당하고 있으며, 현재 프랑스, 벨기에, 독일, 그리스, 한국 등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EVE 비건 인증은 국내 독점 심사기관인 글로벌표준인증원이 심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원료의 제조 공정도, 원천 확인서, 동물 실험 및 동물성 원료 배제 등 제품 서류심사와 제조시설 설비의 청결도 등을 포함한 현장심사를 최종 통과해야 한다. 특히 제조시설 및 설비의 청결도와 교차오염 및 혼입방지 과정에 대한 엄격한 실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업체 관계자는 “닥터프리오의 ‘건강의 고민, 자연주의로 답하다’라는 슬로건처럼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자연주의 원료와 화학부형제 최소화하기 위해 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준수
junsoo@mdtoday.co.kr

* 본 기사의 내용은 메디컬투데이 언론사에서 제공한 기사이며 헬스조선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관련 문의는 해당 언론사에 연락부탁드립니다)

댓글 0

입력된 글자 수 :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