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제조사 디오, 850억원 규모 투자 유치 전망


등록: 2024.02.08



[메디컬투데이=이재혁 기자] 임플란트 제조사 디오가 사모펀드(PEF) 운용사로부터 850억원을 투자받을 전망이다.

한국경제는 지난 6일 에이치프라이빗에쿼티가 이달 디오가 발행하는 8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인수하는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이치PE는 기존 최대주주인 나이스그룹과 디오를 공동 경영해 기업 가치를 키운다는 계획이다.

디오의 최대주주인 디오홀딩스는 나이스그룹 계열사인 나이스투자파트너스가 2018년 설립한 투자목적회사다.

한편 디오 관계자는 “확정된다면 바로 공시를 통해 알릴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이재혁
dlwogur93@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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