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위장약 '에취투주' 10월부터 공급 중단

식약처 “위탁제조처 아주약품 수익성 악화로 제품 생산 중단 위기”
등록: 2024.05.13

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함. 
사진은 특정기사와 무관함. 


[헬스코리아뉴스 / 유지인] JW중외제약의 수출용 소화성궤양용제 에취투주(시메티딘)(수출명:CIMEMEDICOINJ.200mg,CIMETIDINEINJ.200mg)가 오는 10월부터 공급 중단된다.


식약처는 13일 “위탁제조처인 아주약품의 수익성 악화로 제품 생산 중단 위기에 처했다”며, “신규 위탁제조처를 수배했으나, 생산 가능처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에취투주는 2024년 10월 15일까지 공급되고 다음날인 10월 16일부터 공급이 중단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공급중단으로 인해 혼선이 없도록 거래처에 공급 중단 예정사항 안내 공문을 사전 발송하여 조치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동일 성분 제품인 동광시메티딘주, 유한양행 타가메트주사(시메티딘)로 대체가 가능하다.

유지인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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