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텔리안24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 프리즘 핑크 에디션’ 출시


등록: 2024.05.14



[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의 뷰티 디바이스 라인 ‘마데카 프라임 프리즘 핑크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마데카 프라임 프리즘 핑크 에디션’은 마데카 프라임의 첫 번째 스페셜 에디션으로, 러블리한 핑크톤의 3-in-1 데일리 뷰티 디바이스 ‘마데카 프라임’과 최신상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로 구성됐다.

‘마데카 프라임 프리즘 핑크 에디션’과 함께 제공되는 센텔리안24 ‘콜라겐 타이트닝 부스팅 앰플’은 탄력 부스팅 성분을 함유해 부위별 꺼진 피부를 한층 탄력 있게 가꿔 준다. ‘마데카 프라임’ 탄력 모드 와 사용 시, 처진 볼 각도 개선과 피부 텐션업(탄력광, 피부 치밀도)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입증됐다.

동국제약 센텔리안24 담당자는 “그간 마데카 프라임에 보내 주신 성원에 힘입어 화사한 핑크컬러로 소장가치를 더욱 높인 스페셜 에디션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마데카 프라임’은 기기 하나로 브라이트닝, 흡수, 탄력 3가지 멀티 스킨케어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데일리 뷰티 디바이스이다. 센텔리안24 글루타치온 토닝 부스팅 앰플과 함께 사용 시 각질을 케어하고 피부를 투명하게 가꿔 주며, 모공 케어와 피부결 개선에 도움을 주는 ▲브라이트닝 모드, 흡수 특허 기술인 멀티 중주파가 피부에 미세한 마이크로 통로를 형성해 화장품이 깊숙이 도달할 수 있도록 흡수를 돕는 ▲흡수 모드(특허번호 제 10-1911789호), 미세전류 마사지 기능으로 피부에 탱탱한 탄력을 선사하는 ▲탄력 모드 등 총 3가지 모드를 제공한다.

마데카 프라임은 각 모드별로 1~5단계의 강도 조절이 가능해 피부 타입이나 컨디션에 따라 맞춤형 5분 케어가 가능하다. 브라이트닝 모드는 주 3회, 흡수 모드와 탄력 모드는 주 7회 사용이 권장된다.

김준수
junsoo@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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